< '모미의 일상' 카테고리의 글 목록 (2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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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미의 일상 231

피아노공연과 폭포가있는ㅡInter fall coffee

오다가다 지나가며 찜해뒀던 대형신상카페를 오후에 들렀어요~~ 주차장에서 부터 폭포가 흐르는 뭔가... 규모부터가 다른 인터폴커피~ 피아노 공연도 하루에 4번 한대서 바쁘게 발걸음을 재촉해서 들어가봤어요^^ 입구가 미로같이 화살표를 보며 따라가야하는 재미있는 구조의 건물이었어요 1인1메뉴~~ 다양하게 시켜봅니다~~^^ 피아노소리가 나서 마음이 급했어요 등 하나도 특이하고 곳곳에 조형물도 놓여져있고 뭣보다..야외석이 무척다양했어요~~ 여튼 저는 피아노 공연보러..착석 하루 4번 라이브공연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하얀 피아노에서 영롱한 소리가~~ 음..좋아^^창밖에 판다인형은 왜 있는건지 ㅋ 가끔 투머치한 소품은 좀 아쉬웠어요 ㅎㅎ 음악감상하다보니..음료와 케익이 나왔네요. 순수우유케익? 너무 부드럽고맛났고,..

모미의 일상 2021.09.19 (23)

경주 봉황대 산책 함께해요~

경주 봉황대가 어딘지..아시겠죠?? 무덤위에 나무가 자라 나있는 저기가 봉황대ㅡ 라고 부르는 신라시대 왕릉 중 하나예요 봉황대는 경주 시내 중간에 위치해있고 대릉원고분ㅡ천마총등 과는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는 곳에 있어요^^ 요즘 핫한 황리단길입구에서도 걸어서 10분 안거리~ 봉황대 앞... 커피플레이스라는 커피숍이있는데 이곳 커피가 싸고.정말 맛있어요~ 아이스카푸치노.거품쫀득..을 뽑아서 봉황대를 한바퀴 돌아봅니다^^ 주말이면 봉황대고분 둘레에 돗자리깔고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연인을 자주 볼 수 있어요. 시내중간이라 접근성도 좋고.. 근처에 프리마켓도 열리고해서. 여러가지로 시간보내기좋아요 킥보드도 타고..베드민텐도 치고..간식도사먹고 등등 모두 여유롭고 행복해 보여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모미의 일상 2021.09.18 (59)

소비기한.유통기한 제대로 알고계신가요?

어제 뉴스에,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에..대한 기사가 떴어요..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생소하실 수도 있는 소비기한. 유통기한이란, 제품의 특성과 보존 및 유통 방법을 고려해 품질. 위해방지 보장하는 기간으로.. 통상식품을 안전하게 소비할 수 있는 최대기한의 60.70%까지를 표시해요 소비기한이란.적절한 보관조건에서 소비해도 안전에 무리가없는 기한의 의미하는데..안전하게 소비할 수 있는 최대기한의 80.90%예요 우리 나라는 유통기한을 일반적으로 표기하는데 그로인해..섭취에 문제가 없는 식품들이 버려짐으로써 낭비되는 금액이 엄청나요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비교해보면 더욱 명확해지는데요. 달걀 유 통기한21일 소비기한+25일 우유 10 일 +50일 치즈 6개월 +70일 두부 14일 +90일 식빵 3일 +2..

모미의 일상 2021.09.17 (24)

경주 화랑마을을 소개해요~

화랑마을정문이에요~ 날이 너무너무 좋았던 수요일~ 잠시 많이들 후기 올리시던 스벅 블랙글레이즈드 라떼사서 화랑마을 산책을했어요 아''제 입만엔ㅜ영 라떼에 투게더녹여놓은 맛?ㅎ 저한텐 그랬어요ㅜㅜ 그냥 아메리카노 먹을껄...그러나 하늘은 파랑파랑좋아요 화랑마을은 규모가 무척 커요~ 경주 동국대학교와 동국대학병원 근처에 한옥 지붕 여러채 건물이 들어서더니 개관했던 화랑마을 ㅎ 전시관과 체험실도 운영되고있는데.. 사실 거긴 안가봤구요 제가 정말 소개해드리고 싶은곳은 화랑마을 숙박시설인 육부촌,캠핑장 그리고 화랑마을 산책길과 동굴이에요 한옥펜션인 육부촌앞에는 데크로 꾸며진 산책로가 있는데요.. 밤되면 조명도 들어오고 무척 운치있어요^^ 산책로 중간에 위치한 동굴 ㅎ 폭포가 하루에 세번 가동되기도하는데. 저기 가..

모미의 일상 2021.09.17 (26)

<09.16 나의 아침 > -우드 플레이트로 완성

오늘도 아침은 일리캡슐커피와 시작합니다~ 뭔가 그럴듯하게 차린거 같지만, 어제 반 먹고 남은 샐러드 냉동실호밀빵 한조각 그릭요거트ㅡ유통기한 지났는데..오늘뜯은 ㅎㅎ 이 모든 것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게 이 우드 플레이트ㅡ나무접시 ㅋ 이 우드플레이트가 없었다면, 지금만큼 예쁜 비주얼은 아니지않았을까 싶어요^^ 사실..포스팅을 하기전엔 저를위해 아침상을 차리는 일 같은건 없었어요 더더욱.. 제가 먹는 밥을 찍을 일도요 ㅎ 되는대로 남은거. 냉장고에 있는거 꺼내서 심지어 서서 먹고 치우는 일도 자주 있던 일이에요 무언가를 공유하기위해 하나씩 챙기다보니 제 밥상이 예뻐졌고, 그로인해 저 자신이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요 설거지 꺼리가 좀더 늘어난 것빼곤 모든게 만족스럽네요~ 세상에서 나를 가장 소중히 여겨줘야 할 사..

모미의 일상 2021.09.16 (40)

<나의 점심>ㅡ저당질밥 한식

모미입니다~ 되도록이면 아침.저녁은 가볍게 점심은 배부르게 한식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요 근데, 저 자신을 위해 밥을 잘 차려먹기가 쉽지가 않아요 오늘은. 집에서 집밥 저를 위해 예쁘게 차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제가 즐겨쓴다는 1인 혼밥식기에 갖가지 반찬을 차려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보통은 잡곡을 해서 먹는데, 바빴나? 오늘은 제가 흰쌀밥을 해놨더라구요 ㅎㅎ 저는 저당밥솥에다 밥을 해요~~ 그래서 오늘 제가 쓰는 저당밥솥 여러분과 공유해보려구요^^ 홈지오저당밥솥을 7월에 구입해서 잘 쓰고있어요 편스토랑에 어남선생이 쓰는거보고 관심있었는데, 어남선생집에 있는 밥솥은 너무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찾아온 가성비제품 홈지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당질밥이 뭔지 모르시는 분도 계실것같아요 밥을 할때 당질물을 ..

모미의 일상 2021.09.15 (22)

샐러드득템ㅡ요기요뜨레쥬르 할인행사하네요~

지난주 내도록 백신접종핑계로 필라테스.걷기 운동 모두 빼먹었어요 오늘은 필라테스 9시에 예약해놓고 걸어서 가려고 강변으로 내려왔는데 와~~날씨 너무좋네요 높고 맑은 가을하늘과 살랑 상쾌한 가을바람 따사로운 햇살까지.. 아침부터. 힐링된다. 하면서 온힘을 쥐어짜 필라테스 마쳤네요 ㅎ뿌듯 여전히 초보자이지만 처음보다는 발전하고있다고 굳게 믿으며~~ 어제 뜨레쥬르사장님께서 오늘 할인행사라고 귀뜸해주셔서 서둘러서 1층 뜨레쥬르로 향합니다 지점마다. 할인유무는 다른지..어떤지는 잘 모르겠어요 파리바게트도 지지난주인가 했다는 말만 들었는데 10000원이상이면 5000원할인 너무크죠?? 젤로좋아하는 리코타그릴 치킨샐러드. 매장들어서자마자 딴분이 델고가셔서 못사고 안 먹어본 머쉬룸 불고기샐러드 콥샐러드 두개 담아서 8..

모미의 일상 2021.09.15 (22)

9월14일 아침~일리커피와 함께

모미입니다 모두들 기분좋은 화요일 시작하셨나요? 아침을 좀 먹으려고보니 샐러드도없고, 과일을 간단히 먹으려니. 냉동실에 남아있는 호밀빵찌끄러기가 생각나네요 ㅎㅎ 어제 찐친언니가 시댁서 가져왔다고 준 햇배와 작은 호밀빵 조각..진짜작아요 ㅋㅋ 어니언크림치즈를 차려놓고보니 나의 아침을 깨워줄 커피가 빠졌네요~~ 나의 사랑...커피~~~~!!!를 책임져줄 이티머신 일리X7.1 물탱크에 물을넣고 장착하면 1-2분안에 파란불이 들어옵니다. 준비가 되었으니 커피캡슐을 넣어달라고 깜찍한 머신이 신호를 보내요~ 제가 주로 먹는건 인텐소 다크 처음 머신 구입했을때는 캔에 캡슐21개인가 들어있는거 구입해먹었는데.. 역시나..개별포장이 향도 더 좋고 오래둬도 변질없어서 요즘은 개별포장캡슐을 먹어요 인텐소 디카페인도 구입해봤..

모미의 일상 2021.09.14 (25)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까?초파리는 하루살이와 다를까?궁금증해결♡

아직 더위가 남아서인지 과일껍질, 쓰레기 봉지 주변에 초파리를 심심찮게 볼 수 있어요 초파리.하루살이없이 좀더 쾌적하게 살고싶은데 저의 게으름때문인가요 자꾸 생기는거예요 한번은 친정에 다녀오는동안 뼈다귀해장국을 사다먹고 아들이 뼈를 그냥쓰레기통에 던져놨었나봐요 쓰레기를 버리다가. 쓰레기봉지 주변에 깨소금이 흩어져 떨어져있어서 왠 깨소금?하며 닦다가 소름이 쫙~~~ 그건 깨소금이아니었어요ㅜ 베란다 샷시줄을 따라 덕지덕지.. 초파리알이었던거예요 ㅜㅜ게다가 하얀 아주 작은아이들이 꿈들거리는거예요ㅜㅜ 어느새 애벌레가 되어서 꼼지락 거리는 몇놈을 다 닦아내고 에프킬라를 뿌리고 봉지를 얼른 갖다 버리고는 드는 생각 대체 쟤들이 얼마를 사는데 그새 알낳고.애벌레가나오고.성충이 되는갈까? 초파리가 성충이 되고부터 수명..

모미의 일상 2021.09.13 (31)

뜨레쥬르 샐러드 3종 먹어본 후기♡♡<내돈내산>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거같아요 다들 날씬하고 예뻐지고싶고 ㅎㅎ 3달전부터 다이어트라고하기엔 거창하고 아침.저녁 간단히먹고 점심ㅡ한식위주식사 주2회 필라테스 주5회 걷기ㅡ6~8킬로미터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꾸준히 몸관리를 하고있어요 그러면서 관심가진게 샐러드... 저 평소에 "풀때기로배채우는거 젤 싫어해" 라고 말하는 사람이었어요 진심 어디가서 메뉴에 누가 샐러드시키면 좀..싫은티내는ㅋㅋㄱ 끼니는 든든해야한다 주의자이고 풀로배채우는거 싫어한다고 당당히 얘기하던 사람이었는데 근데 뜨레쥬르 샐러드먹고 생각이 달라졌어요~~ 샐러드도 맛있을 수 있구나 ㅎㅎ 그전에도 마켓켈리 이런데서 샐러드 사먹어봤는데 "역시 돈아까워"가 제 생각이었어요 ~~ 늘 실망스러웠거든요 울동네 뜨레쥬르 사장님 너무 친절..

모미의 일상 2021.09.09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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