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미의 일상'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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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미의 일상 231

경주 황리단길 <해피치즈스마일>~떡볶이

지난 번 갔다가, 웨이팅이 길어서 포기했던, 해피치즈스마일~ 우연히 지나가다 들어가보니, 빈자리가 있네요^^ 아!!!반가워라~~~ 황리단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옥주택을 개조한 식당이에요~ 정겨운 옛스러운 마당이 있고... 통창으로 밖을 볼 수 있는..좋아하는 구조 빈티지하고 정겨운 분위기인데.. 저 이 식당 대게 마음에 든 것이.. 사장님이신지, 굉장히 유쾌하고 친절하신 남자 직원분 때문이었어요~ 들어설 때부터 힘차고 기분 좋게 인사해주시고.시종일관 파이팅 넘치는 톤과 미소~~ 진짜요... 손님들어와도 심드렁하거나, 기계적인 응대하는 집도 많은데.. 음식이 맛없어도 마구 별점5개 주고플만큼 친절하신 사장님이신ㅣ ㅎ여튼 그 분때문에 일단 맘에 들었어요~ 둘이 먹을거라서 set피했구요 ㅎ 저희는 정통 떡..

모미의 일상 2022.05.18 (14)

경주 <지금 돼지>... 고기 구워주는, 눈꽃 삼겹살있는 고기 Bar

오고싶었지만..이제야 오게 되었네요. 지금,돼지~~~ 5시에 오픈해요~ 저희가 5시 막 넘어서 들어갔는데 바에 손님들이 많이 계셨고 다섯 명 앉을자리 남았더라구요 저 검은색 접시 너무 맘에 들어요~ 주문하면.. 숯 화구에 넣고.. 구워서 주시는데. 고기를 우아하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알맞게 구워진 프리미엄급 돼지고기를 그냥 집어서 먹을 수 있다니..행복했어요 세 명에 요런 밑반찬 두 접시 세팅해주셨는데.. 파김치랑, 고추.무 장아찌, 명이나물..다 좋아하는 것들이이었어요~^^ 뭔가... 고기집인데.. 고급지다. .좋다 ㅋㅋ 양이 많지는 않아요.분위기도 좋고. 프리미엄급 돼지라 그런지..ㄱㅏ격도 좀 하지만..대게 비싸다 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3명이면 signature b세트에 등드리살2개 추가..

모미의 일상 2022.05.16 (11)

경주 황리단길 <비밀공간>

비밀공간이 예전부터 유명한 카페인 줄은 알았는데 이상하게 인연이 없었네요 동생과 밥먹고..걸어나오다 들르게 된 곳 동생이 커피 맛있다고, 추천하더라구요 테이블마다 깔려있는 광목테이블과 엔틱한 의자들 나무바닥까지.. 뭔가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공간이에요 레트로감성 소품들도 눈에 띄구요 화려하지 않은 이런 공간이 정감가죠~ 벽과 벽사이 공간 따라들어가니 비밀공간이네요~ 아늑한.. 우리만의 공간같은 느낌..좋네요 바닐라 라떼와 아메리카노..쿠키~~!! 맛있었어요ㅎㅎ 진동벨아니라 커피 가져다 주시는 것도 좋아요^^ 황리단길에서 만나는 감성카페 이에요^^

모미의 일상 2022.05.15 (17)

경주 보블로~ 뷰가 멋진 한옥카페 <아래헌>

보블로를 지나다 멋진 신상 카페가 생긴 건 봤었는데. 오늘 드디어 들려보게 되었네요~ 맨 먼저 주차장에서 만나게 되는 이 멋진 풍경~ 건물쪽으로 걸어가니..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요. 아래헌은 메인 카페 건물이 밑에 위치 되어 있더라구요 일단 전면에 보이는 멋진 한옥 건물로 들어가봤더니.. 단체석이 있고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연결되어 있어요~ 대형 카페네요~~ 너무 멋진...공간과 만나게 됩니다~ 베이커리도 너무 다양하구요 ㅎ 다 맛난것들 ~~ 지하에 위치한 공간도 꽤나 멋스러운 공간들입니다 아..가격은...많이 비싸긴 했어요.. 갤러리에 그림 전시도 하고 있었는데, 그 옆에는 창밖을 보며 나란히 차 마실 공간도 있어요~ 폴딩도어를 열고 바라보는 바깥 풍경 너무 좋아요 우리집도 강뷰인데, 여기서 바..

모미의 일상 2022.05.14 (7)

경주 황리단길 <포석로 >갈비찜

갈비찜을 무지하게 좋아해요~ 황리단길에 유명한 갈비찜집 있는데 그곳은 워낙 웨이팅이 길어서 엄두도 안나요ㅜ 그러다 새롭게 얼마안된 포석로를 가게 되었어요~11시 오픈이에요^^ 우리가 첫 손님. 11시 오픈이더라구요~ 이른 시간에 가니 마음대로 골라 앉을 수 있어요 셀프로 물과. 집게 가위를 사용할 수 있게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요~ 창밖에 카페 < 녹아>와 가 보여요~ 바로 옆은 미쁜식당.경주식당도 있고 맛집들 갈만한 곳이 즐비해 있는 골목에 있어서 좋아요~ 간장소갈비찜과 고추장소갈비찜 2인이상 주문되고 1인분 15500원. 해물파전과 늙은 호박전도 있더라구요~ 저희는 간장소갈비찜으로 먹었네요ㅎㅎ 마요네즈샐러드와 배추겉절이. 오징어젓갈이 기본찬으로 나와요~ 자태가 곱와요.소갈비찜~ 안에 납작당면도 들어있는..

모미의 일상 2022.05.11 (12)

20리터 종량제 봉투 바로 끼워서 사용하는, 눌러드림 쓰레기통..구입했어요

매직캔 실패이후, 그냥 종량제 봉지를 벌려서 모아서 쓰레기를 버렸어요~ 베란다에 내 놓은 거지만 보기에도 안 좋고..다가오는 여름이 슬슬 걱정됐어요 매직캔 쓰레기통은 안에 비닐봉지를 끼워서 다 차도.. 종량제 봉투가 공간이 남으니,. 종량제 봉투를 채울 때까지..또 써야하고 여러모로 번거로운데다, 이너 봉지 따로 구입하는 금액도 비싸고 봉지도 이중으로 쓰니 별루였어요. 냄새 차단한다고 되어 있는 이중 덮개도 자꾸 뭐가 묻고 깨끗이 관리도 어려웠구요.. 종량제 봉투를 바로 끼워쓰고..20리터 사이즈고. 견고하고 뚜껑이 편한 방식이고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찾다가 발견한 쓰레기통이에요. 가격이 택배비포함 3만원정도 준 거 같아요 회전식 좋다 탈취제내장 좋다 종량제봉투 바로 끼우는 사이즈 좋다 눌러서 부피 줄..

모미의 일상 2022.05.09 (12)

경주 통일전 신상카페 forward

forward는.. 통일전 앞 일직선 도로 한 쪽에 위치해있어요 지난 가을 여기 언덕같은 곳에 대형 건물이 들어서고 있길래 뭔가 했더니...이 카페forward였네요 주차장도 정말 넓고..야외 공간도 엄청 넓고. .. 건물도 거대한 느낌이네요~ 층고가 높고..넓찍한 공간이라 탁 트인 느낌이네요 시원하고 밝은 느낌의 공간이네요~ 주위에 보이는 것은 다 논.풀 ㅋㅋ 메뉴도 간단하고..뭐 그닥.커피부심같은 건 없는 거 같구요. 대형 커피숍이에요~ 베이커리도 화려하진 않아요~ 몇 종이 있던데..언뜻 보니 소금빵 보이더라구요~ 음.. 생과일주스가 오렌지 착즙 주스 한 가지 밖에없었어요. .진한 오렌지주스...맛은 평범하고 커피도 그냥 무난해요~ 1층 창가 바로 밖이 이리 멋진 곳이에요~ 모두들..멋진 포토죤에서 ..

모미의 일상 2022.05.07 (11)

경주 황리단길, 예쁜 카페 라소커피, laso coffee studio

경주 황리단길 자주 지나다니면서도 이 집을 왜 못봤는지..모르겠어요^^ 작은 마당을 따라 들어가면, 별관과 루프탑도 있고 작은 단풍나무 아래 예쁜 자리도 있어요 아기자기한 숲속.. 카페느낌~~ 황리단길.. 안에 이렇게 감성넘치는 공간이 있다니요^^ 곳곳이 다 감성넘치는 포토존이에요~~ 나무의자와 라탄 방석 마주보기 보단 나란히 앞을 보는 좌석 배열도 마음에 드네요~ 아늑하고 예쁜 정원 바라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져요 안쪽 내부엔..예쁜 달 조명과 보라색 의자..너무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 좋아요~ 한옥의 느낌을 살린 천장도 정감있구요 갑자기 쌀쌀한 오늘은 플랫화이트로~ 적당히 진하고 맛있게 마셨어요^^ 번잡한 황리단길에서 무척 아늑한 공간을 찾은듯한 반가움을 느낀 날이네요 laso coffee~!!!

모미의 일상 2022.05.02 (16)

김천 연화지 5월 첫날 풍경

친정에 갔다가, 좋아하는 호박식당에서 칼국수와 만두를 먹었어요 정말 속이 꽉꽉찬 이 만두.... 기름이 많긴 하지만 너무 맛있어요. 만두소도 압도적으로 고기가 많아요 ㅎㅎ 배가 불러서 바로 옆 연화지 산책을 했어요~ 역시 자연은..어떤 명화보다도 더 아름다운게 아닐까요? 한폭의 그림을 감상하는 기분으로.. 여기저기 둘러보네요 연화지 산책하다보면.. 못으로 뻗어나온..정자같은게 있는데 자주 문이 잠겨있었는데 오늘은, 열려있네요~ 이곳도 봉황대라고 하는군요~ 경주에도 봉황대가 있고 김천 연화지에도 있었네요 봉황대 안으로 들어가보니...아..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그 말 말곤.. 할 말이 떠오르지않아요 이팝나무가 너무 예뻐요~ 요즘.. 봉황대를 돌아나와 연화지를 쭉 걸어요~ 초록과 알록한 색을 감상하며 한바퀴..

모미의 일상 2022.05.02 (7)

경주 <백년초 >식당 곤드레비빔밥 ~

가끔, 깔끔하고 속 편한 밥 먹고 싶을 때 생각나는 집이에요~ 몇 년째 음식이 변함이 없고 정갈하다는 느낌. 곤드레 돌솥밥에.. 정갈한 한식. 제 입맛엔 딱인 집이에요~ 곤드레비빔밥10000원인데, 가성비 좋아요 나물 반찬부터. 생선조림..멸치볶음.등등 집에서 먹는 거 같은 깔끔한 반찬인데 하나하나 다 맛있어요 특히, 샐러드... 식용꽃 넣어서 보기에도 예쁘고 상큼하고 신선해요~ 집된장...짭짤하고 깊은 맛이 나는 게 자꾸 떠 먹게되요 ~ 또 먹고싶네요 곤드레밥에다 양념장이랑 된장 넣고 쓱쓱 비벼먹으면, 참 구수하고 단백해요 게다가..숭늉도 얼마나 구수하고 맛난지 . 전, 소화기가 약해서 부담스런 음식 잘 못먹어요~ 백년초 곤드레밥은 언제나 부담없고 속 든든한 식사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먹고나도 깔..

모미의 일상 2022.04.2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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