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미네 집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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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 계림규동

차를 주차하고 정말 탈 듯한 날씨라, 빨리 밥 먹으러 가야지 생각밖에 없이 걷다가, 전부터 눈여겨 봐온 계림규동이 보이더군요~ 뭔가 깔끔한 외관과 밖에서 보는 메뉴판으로 깔끔한 식사가 기대되었어요~ 창가에 앉아 밖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앞집 모자가게에.. 오늘 뜨거운 날에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관광객모드로 황리단길 구경하며 자리잡고,메뉴를 봅니다 기본 규동에, 추가된 재료들로 갖가지 규동을 맛볼 수 있네요 전, 기본 규동에 온센타마고 추가. 밑반찬은 셀프인데, 셀프바도 참 사랑스럽네요 ㅎㅎ 기본규동이에요~ 김치치즈규동이구요~ 장국도 맛 괜찮았어요 온센타마고 시킨간 참..잘한 일이다 싶어요 고기 부드럽고, 간도 딱 적당해요~ 우와~~!이런건아니고 담백하니 전 딱 좋았어요 죽죽 늘어가는 치즈 연출하고싶..

모미의 일상 2022.08.12 (9)

울진~죽변해안 돔펜션에서 1박

죽변 하트해변에 가면..돔 펜션이있어요~ 이글루모앙의 돔인데, 안도 너무 깨끗하고 사용편할 뿐더라, 전면에 데크까지 잘 갖춰져있어요~~ 카라반느낌도 나지만 공간은 훨씬 넓다는 거 ㅎㅎ 넉넉한 데크에서 맛있는 고기 구워먹고.. 수영복도 말리고..시간 보내고 아늑하고 깨끗한 돔에서 1박하고..너무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어요 ㅎ 바베큐 그릴도...고급져요~~ 기가막히게 고기가 맛있더라구요 ㅎㅎ 다음날 아침까지 야무지게..밥 해서 데크에서 식사하고 왔어요 작은 길하나 지나면 바로 바다라서. 아이들 놀기도 너무 좋았구요~~ 깨끗하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만족스러운 이색 숙박이었어요~

모미의 일상 2022.08.08 (11)

울진 죽변 ㅡ하트 해변, 스노쿨링

울진, 하트해변이라고.. 위에서 보면..하트모양이라고 하더라구요~ 드라마 폭풍속으로 세트장있는 그 바로 밑 해변 숙소바로 길만 건너면, 이 해변이라 너무 좋았어요 붐비지 않고, 물도 깊지 않고.. 물도 너무 깨끗하고 파라솔 펴고..의자에 앉아 몇시간 바다멍해도 그저 좋았어요~ 스카이레일이 쉴새없이 왔다갔다... 바위있는데까지 해변에서 20미터정도 되는거같은데 180정도 성인 허리정도까지 오는 물 깊이라서 아이들 스노쿨링하며 놀기가 너무 좋아요~ 바위 사이서 요런것들도 애들이 주워오고 했어요 ㅎㅎ 주변에 보니 작살로 물고기도 잡아오시고, 문어도 잡아 오시고 하시더라구요 모래보단 자갈이 많아서 전 더 좋더라구요 스노쿨링하러 아시는 분들만 아름아름 오시는 곳이라 더 좋았어요 날이 좀 흐려서 덜 뜨거워서 좋았구..

모미의 일상 2022.08.0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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