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미네 집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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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 청온채

후기가 좋아서, 전부터 아주 궁금했던 청온채예요~ 골목 안이어서 좀 헤맸는데 ㅎ드디어 찾았어요 깔끔한 외관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옛 한옥 천장을 그대로 살렸지만 내부는 무척 깔끔한 식당이네요~~ 편백찜과 들기름 간장 메밀국수 맛있다는 평 많이봐서 시켜봤어요~ 메뉴판 그림도 이쁘다 ㅎㅎ 막걸리 한잔 짠~~~ㅋㅋ 편백찜 2인 이구요~ 고기와 버섯, 야채등 고운 모습으로 깔끔하게 나와요 두껑을 닫고..기다립니다~~ 타이머를 주고 가시는데, 맞춘 시간이 끝나면 알람 울리니 뚜껑열고 먹으면 되요 ㅎ 소스 3가지, 밑반찬에 단호박 샐러드 나와요~~^^ 들기름간장메밀국수..이거 완전 별미요 ㅎ 고소하고 단백하니..아주 맛있었어요~~ 고기가 다 익었지요~~ 앞에 소스에 찍어서 냠냠.. 저는 담백한 음식을 좋아해서 ..

모미의 일상 2022.07.22 (16)

오지아이 정직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가 먹고싶었어요. 근데..아무리 물가가 요동친다지만 .. 그릭 요거트 가격이 이상할정도로 올라있어요.. 검색하다..검색하다 만났네요 정직한 그릭요거트 좋은 원유와 건강한 방식으로 제공되는 제품이라고 하니 믿음이 갔구요 뭣보다 250g ㅡ7950원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됐어요 요즘..그릭 가격이..진짜 장난아니에요 500그램씩 큰 통이 아닌것도 마음에 들어요 저는 시그니처..완전 꾸덕으로 주문했어요 시그니처 2개 저 시키고 친구 하나 보내줬는데 3개 시켜서인지...마일드가 하나 더 왔더라구요~.완전 득템 기분좋아요^^ 꾸덕꾸덕 수분기없는 제가 완전 좋아하는 상태이구요 맛도 깊고 진한 게 완전 맛있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빵에 발라먹으려구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호밀빵 구워서 꾸덕한 요거트..

모미의 일상 2022.07.16 (13)

경주 황리단길, 황리화덕가~

황리단길에 화덕 피자가 생겼다고 해서 궁금했어요~ 골목 찾아 찾아, 가보니, 외부에서 보기에도 대~형 화덕에서 불이 막.. 이글거렸어요 정겨운 기와지붕 대문을 지나고 마당을 지나서 현관 들어가듯이 들아가면되요 옛 주택을 개조한 듯 해요~ 건물이 두 동이어서 좌석이 무척 넉넉해 보였어요 요즘, 많은 식당이 그렇듯 탭으로 주문하고. 직원호출도 하게끔 되어있어서 편리했어요 피자 도우 손으로 직접 빚으셔서, 대형 화덕에 넣어서 구워주는..제대로 나폴리식 피자래요~ 소고기스테이크피자ㅡ26000 얇은 도우에, 소고기도 부드러웠고 소스도 풍부해서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크기가 무척 커서.. 2명이 먹긴 많아서 포장해서 왔어요^^ 볼로네제 파스타ㅡ16000 익숙한 맛, 파스타예요^^소소도 풍부하고 맛좋았어요 화덕에..

모미의 일상 2022.07.1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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