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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 13

경주 삼송빵집~~!!

삼송빵집이 유명한 건 알고있었지만, 빵 사러 간 건 오늘이 처음이네요^^ 통옥수수빵을 선물받아 몆 번 먹었는데 자꾸 생각나는 맛이었어요~ 그래서,.가 본 삼송빵집 2초마다 한 개씩 팔린다네요~ 단연 삼송빵집의 대표메뉴죠 ㅎㅎ 단연 메인 통옥수수빵 가격 2000원.. 대부분이 2000-2400원 빵 가격은 비싸지 않아요~ 전, 통옥수수빵/호두단팥빵/오븐에 구운고로케 사봤어요 제가 할매입맛이라..ㅋ 단팥빵좋아해요 게다가..호두 씹히는 단팥빵 너무 좋아하거든요~ 팥도 많이 달지않고 맛있어요/2400원 오븐에 구운 고로케ㅡ 오븐에 구운 거니까 기름지지않고..담백해요~ /2000원 2초마다 한 개 팔리는... 자꾸 생각나는..통 옥수수빵 옥수수가 가득 들어있어서 씹히는 맛이 있어요 빵 윗쪽 부분이 포슬하니 달콤한..

모미의 일상 2022.05.30 (6)

경주 황리단길 <류센소>

경주에 라멘하면, 떠오르는 곳이 없었는데. . 드디어 생겼네요 라멘맛집!!! 너무 운치있고 멋져요 한옥건물에 뭔가 일본스러움이 가미된 곳이에요~ 마주보는 4인 테이블은 없구요, 일본식답게 요렇게 창가를 바라보며 일렬로 앉도록 되어있어요 각 테이블마다 물과 컵 초생강,갓절임,마늘등과 메뉴판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쓰신 느낌이에요 류센소 카라9.5와 류센소 아사리 주문9.5하고 사이드로는 토리 카리아게7.0로 시켰어요~~ 류센소아사리는 바지락 육수로 맑은 국물이구요 아지타마고ㅡ(달걀반숙)과 목이버섯,그리고 채 썬파와 차슈 요렇게 올려져있어요 바다의 향이 나는 시원한 국물이에요 칼칼한 매콤한 돈코츠라멘이에요 진한 고기육수이면서도.매콤해서 입맛돋는 맛이에요 도톰한 차슈도 맛있구요~ 꼬들한 말..

모미의 일상 2022.05.25 (13)

부산 기장 맛집 <바보낙지>

바보낙지는 예전에도 갔다가, 만족스러웠어서 또 들르게 된 곳이에요 저희는 이 날 낙지오징어 구이 한상을 먹었어요 1인에 19000원이니까 두 명 식사에 38000원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반찬이 너무 잘 나와와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양념되서 구워진 먹음직스러운 오징어와 낙지가 돌판에 올려둬서 나와요~ 연어샐러드 잡채 탕수육 콩나물 겨자무침 반찬이 모두 맛있고 정갈학고 잘 차려진 밥상 받는 만족스러운 기분이 들어요~ 밥은 홍합밥이구요~ 미역국도 너무 맛있구요~~~ 낙지, 오징어 맛있기는 말할 필요없지요~ 식당도 무척 깨끗하고... 음식도 빨리나오고.. 정갈하고 푸짐한 건강식에.. 무척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ㅎㅎ

모미의 일상 2022.05.23 (17)

경주 불국사 카페ㅡ 내류사

ㅡ내류사ㅡ에 가보자고 했더니, 절 이름인줄 알았다고..ㅋㅋ 맞아요..저도 이름보고 뭐지?했는데, 불국사 주차장 앞에 위치한..카페 이름이 내류사 실내에 이렇게 물이 흘러서 내류사일까요? 중간에 물이 흐르고 천정에도 돔 형태의 통에 물이 흐르는 다소 신비한 느낌의 카페예요 큰 나무들과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물 길은 뭔가 딱 들어서는 순간..카페의 느낌을 강하게 인식시켜주어요~ 일단..분위기는 좋네요 ㅎ 아인슈페너와 오렌지에이드를 시켰어요. ㅡ음, 여긴 분위기는 좋았는데..직원 표정이.. 메뉴판 앞에서 잠시 고민하는데, 너무 뚱하고 심드렁하게 쳐다봐서..좀 기분이 나빴는데, 나만 그리 느낀 게 아니라 친구가.. 저리 일하기 싫음 왜 장사하냐고 ㅋㅋ 역시, 사람이 느끼는 건 다 비슷 했군요 . 그래서 느낌 별루..

모미의 일상 2022.05.21 (18)

경주 황리단길 <해피치즈스마일>~떡볶이

지난 번 갔다가, 웨이팅이 길어서 포기했던, 해피치즈스마일~ 우연히 지나가다 들어가보니, 빈자리가 있네요^^ 아!!!반가워라~~~ 황리단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옥주택을 개조한 식당이에요~ 정겨운 옛스러운 마당이 있고... 통창으로 밖을 볼 수 있는..좋아하는 구조 빈티지하고 정겨운 분위기인데.. 저 이 식당 대게 마음에 든 것이.. 사장님이신지, 굉장히 유쾌하고 친절하신 남자 직원분 때문이었어요~ 들어설 때부터 힘차고 기분 좋게 인사해주시고.시종일관 파이팅 넘치는 톤과 미소~~ 진짜요... 손님들어와도 심드렁하거나, 기계적인 응대하는 집도 많은데.. 음식이 맛없어도 마구 별점5개 주고플만큼 친절하신 사장님이신ㅣ ㅎ여튼 그 분때문에 일단 맘에 들었어요~ 둘이 먹을거라서 set피했구요 ㅎ 저희는 정통 떡..

모미의 일상 2022.05.18 (14)

경주 <지금 돼지>... 고기 구워주는, 눈꽃 삼겹살있는 고기 Bar

오고싶었지만..이제야 오게 되었네요. 지금,돼지~~~ 5시에 오픈해요~ 저희가 5시 막 넘어서 들어갔는데 바에 손님들이 많이 계셨고 다섯 명 앉을자리 남았더라구요 저 검은색 접시 너무 맘에 들어요~ 주문하면.. 숯 화구에 넣고.. 구워서 주시는데. 고기를 우아하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알맞게 구워진 프리미엄급 돼지고기를 그냥 집어서 먹을 수 있다니..행복했어요 세 명에 요런 밑반찬 두 접시 세팅해주셨는데.. 파김치랑, 고추.무 장아찌, 명이나물..다 좋아하는 것들이이었어요~^^ 뭔가... 고기집인데.. 고급지다. .좋다 ㅋㅋ 양이 많지는 않아요.분위기도 좋고. 프리미엄급 돼지라 그런지..ㄱㅏ격도 좀 하지만..대게 비싸다 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3명이면 signature b세트에 등드리살2개 추가..

모미의 일상 2022.05.16 (11)

경주 황리단길 <비밀공간>

비밀공간이 예전부터 유명한 카페인 줄은 알았는데 이상하게 인연이 없었네요 동생과 밥먹고..걸어나오다 들르게 된 곳 동생이 커피 맛있다고, 추천하더라구요 테이블마다 깔려있는 광목테이블과 엔틱한 의자들 나무바닥까지.. 뭔가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공간이에요 레트로감성 소품들도 눈에 띄구요 화려하지 않은 이런 공간이 정감가죠~ 벽과 벽사이 공간 따라들어가니 비밀공간이네요~ 아늑한.. 우리만의 공간같은 느낌..좋네요 바닐라 라떼와 아메리카노..쿠키~~!! 맛있었어요ㅎㅎ 진동벨아니라 커피 가져다 주시는 것도 좋아요^^ 황리단길에서 만나는 감성카페 이에요^^

모미의 일상 2022.05.15 (17)

경주 보블로~ 뷰가 멋진 한옥카페 <아래헌>

보블로를 지나다 멋진 신상 카페가 생긴 건 봤었는데. 오늘 드디어 들려보게 되었네요~ 맨 먼저 주차장에서 만나게 되는 이 멋진 풍경~ 건물쪽으로 걸어가니..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요. 아래헌은 메인 카페 건물이 밑에 위치 되어 있더라구요 일단 전면에 보이는 멋진 한옥 건물로 들어가봤더니.. 단체석이 있고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연결되어 있어요~ 대형 카페네요~~ 너무 멋진...공간과 만나게 됩니다~ 베이커리도 너무 다양하구요 ㅎ 다 맛난것들 ~~ 지하에 위치한 공간도 꽤나 멋스러운 공간들입니다 아..가격은...많이 비싸긴 했어요.. 갤러리에 그림 전시도 하고 있었는데, 그 옆에는 창밖을 보며 나란히 차 마실 공간도 있어요~ 폴딩도어를 열고 바라보는 바깥 풍경 너무 좋아요 우리집도 강뷰인데, 여기서 바..

모미의 일상 2022.05.14 (7)

경주 황리단길 <포석로 >갈비찜

갈비찜을 무지하게 좋아해요~ 황리단길에 유명한 갈비찜집 있는데 그곳은 워낙 웨이팅이 길어서 엄두도 안나요ㅜ 그러다 새롭게 얼마안된 포석로를 가게 되었어요~11시 오픈이에요^^ 우리가 첫 손님. 11시 오픈이더라구요~ 이른 시간에 가니 마음대로 골라 앉을 수 있어요 셀프로 물과. 집게 가위를 사용할 수 있게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요~ 창밖에 카페 < 녹아>와 가 보여요~ 바로 옆은 미쁜식당.경주식당도 있고 맛집들 갈만한 곳이 즐비해 있는 골목에 있어서 좋아요~ 간장소갈비찜과 고추장소갈비찜 2인이상 주문되고 1인분 15500원. 해물파전과 늙은 호박전도 있더라구요~ 저희는 간장소갈비찜으로 먹었네요ㅎㅎ 마요네즈샐러드와 배추겉절이. 오징어젓갈이 기본찬으로 나와요~ 자태가 곱와요.소갈비찜~ 안에 납작당면도 들어있는..

모미의 일상 2022.05.11 (12)

20리터 종량제 봉투 바로 끼워서 사용하는, 눌러드림 쓰레기통..구입했어요

매직캔 실패이후, 그냥 종량제 봉지를 벌려서 모아서 쓰레기를 버렸어요~ 베란다에 내 놓은 거지만 보기에도 안 좋고..다가오는 여름이 슬슬 걱정됐어요 매직캔 쓰레기통은 안에 비닐봉지를 끼워서 다 차도.. 종량제 봉투가 공간이 남으니,. 종량제 봉투를 채울 때까지..또 써야하고 여러모로 번거로운데다, 이너 봉지 따로 구입하는 금액도 비싸고 봉지도 이중으로 쓰니 별루였어요. 냄새 차단한다고 되어 있는 이중 덮개도 자꾸 뭐가 묻고 깨끗이 관리도 어려웠구요.. 종량제 봉투를 바로 끼워쓰고..20리터 사이즈고. 견고하고 뚜껑이 편한 방식이고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찾다가 발견한 쓰레기통이에요. 가격이 택배비포함 3만원정도 준 거 같아요 회전식 좋다 탈취제내장 좋다 종량제봉투 바로 끼우는 사이즈 좋다 눌러서 부피 줄..

모미의 일상 2022.05.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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