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보카도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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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YOZMㅡ진한풍미

아~~드디어 그릭요거트가 왔어요.. 추석전에 주문했는데., 신선제품이다보니 오늘에서야 온 거예요. 엄청 큰 박스에 담겨서 온..통도 예쁜 YOZM 마켓컬리에서 그릭요거트 사 먹다가.. 자주 품절이고.잘 안보이더라구요. 상품이 그래서 마트에서 두 번 샀는데. 다 실패하고 인터넷서 비교적 저렴한 상품 후디스 구입했는데 ㅜㅜ 제가 원하는 제형이 아니에요 플레인요거트보다는 수분기적지만..유청 많이 함유하고있어요ㅡ 잘 안먹어지더라구요 플레인요거트로 유청분리해서 먹겠다고 커피거름종이로 도전해보고..또 실망하고. 드디어 찾았네요.내 스타일 그릭요거트 통도 예쁘네요 500그램이구요 가격이.14520 원 배송비3000원별도였어요 좀 비싸긴해요ㅜ 그릭요거트.다 이정도 하더라구요 너무 좋아해서..구입해봤는데.딱.제가 찾던 ..

모미의 일상 2021.09.25 (32)

아침풍경,그리고 호밀빵과 커피

오늘 아침 8시40분 걸어서 필라테스를 갔습니다 와~~하늘이요..가을 하늘이요..정말 예술이었어요 예쁜 가을 하늘하늘 담아봅니다. 새 두마리...견제하듯..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네요 가을인데..나비가 엄청 많아요.잠자리는 안보이는데.. 반가워서..나비도 한번 찍어봅니다 운동 마치고 미리 예약해둔 뜨레쥬르 샐러드와 통밀빵을 찾아왔어요 갈때마다 없어서 사장님께 미리 예약해두고 가져왔어요~^^ 통밀빵 썰어달라고 하면 요렇게 썰어주셔요 가격이 3200원인데.T멤버쉽으로 640원인가 할인받아 2560원에 구입했어요~ 이 빵은 제 아침에 자주 등장하는데요.. 그냥 먹으면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데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토스트기에 구워먹으면 바삭하니 더 고소해요 아무것도 안발라먹어도 통밀빵 특유의 고소함이 좋아서 아침 식..

모미의 일상 2021.09.24 (41)

수육삶기,엄마가 챙겨준 짐보따리

ㅎㅎ 친정에서 돌아오면..언제나 짐보따리 정리가 한창이에요. 엄마는 언제나 그렇듯 있는거.없는거 다 싸주거든요. 외할머니가 그러시더니.엄마도 똑 닮았어요ㅎ 샤인머스캣 4송이.포도4송이.귤4개. 수육거리:사태살한덩어리. 파김치조금, 밥비벼먹운 나물. 한과5개 갯수는 다 조금조금, 엄마는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엔 제사상을 차린적도 없고 큰 손님을 맞아본 적이 없어서 항상 가짓수는 많고 양은 적은 스타일 가끔 엄마가 보내오는 택배를 열어보면.조금조금씩들어있는데..그 하나라도 더 주고싶은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고맙고 그래요 주신거는 다 먹어야하니까. 육식파 가족을 위해 수육을 삶아봐요 사태살 큰 덩어리를 넣고.. 된장.소주조금.굵은소금.커피 요렇게넣어요 전..개량을 하지 않아요 ㅎ 넣고싶은만큼 느낌있게 40분정도..

모미의 일상 2021.09.23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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